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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신청서의 답변은 모국어로 작성해도 됩니다. 한국어나 영어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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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ving Here: 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

주최·주관: 경상남도기록원 / 기록연구소 빨간집

경남에서 살아온 이주민의 삶과 기억을 담은 기록을 함께 모읍니다.

이주민은 이미 오래전부터 경남을 함께 일구어온 구성원입니다. 그러나 지금까지 그 삶은 역사로 남겨진 적이 거의 없습니다.

경남 이주의 역사를 만들어온 당신의 기록이, 이 공모전을 통해 경상남도기록원에 공식적으로 보존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집니다.

경상남도기록원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공공 기록 보존 기관입니다.

이곳에 보존된 자료는 단순히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연구자·학생·시민이 경남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활용됩니다.

당신이 경남에서 살아온 이야기가, 이 지역의 역사가 됩니다.

공모전 정보 빠르게 모아보기

누구나 참여 가능: 이주민 당사자, 가족·지인, 지원단체 모두 가능

어떤 기록이든 가능: 사진, 일기, 편지, 물건 등 형태·시기 무관. 작고 소박한 기록도 괜찮음

기증이 전제: 참여는 경상남도기록원 기증을 전제로 함. 기증의 의미와 절차는 아래 '참여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?' 섹션에서 확인

디지털 사본 제공: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제출한 기록의 고해상도 디지털 사본을 드림

공개 범위는 본인이 결정: 동의서를 통해 공개·비공개 여부를 직접 선택 가능

접수 기간: 2026. 5. 27.(수) ~ 7. 31.(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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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내용은 아래 Q&A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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🙋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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📦 어떤 기록을 내면 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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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어떤 기록이 선정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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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어떻게 참여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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🎁 참여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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📅 공모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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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참여 전에 꼭 확인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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📞 더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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